DRCHOI 의 소소한 이야기들
2007년 4월 30일 월요일
애들아 뭐하니?
2007년 4월 27일 금요일
따분한 하루
갑자기 날씨가 많이 더워진 느낌
2007년 4월 26일 목요일
양떼
이국적인 느낌....같아서....그리고 떼가 아니고 단 두마리...ㅡ,ㅡ;;;
드넓은 초원에서 양치고 살면 행복할까?
과유불급(過猶不及)
지나친 것은 모자람만 못하니....
호랑이
오래전에 찍었던 호랑이 ..모자....모녀 지간인지는 알 수 없다....
2007년 4월 25일 수요일
쓰레기
쓰레기통을 찾다 찾다...슬쩍 놓고 갔으리...
2007년 4월 23일 월요일
라일락
벌써 라일락 향이,,,
최근 몇년동안 봄, 가을은 정말 슬쩍 왔다 간다..
싱그럽고 화사한 산철쭉
2007년 4월 18일 수요일
도시 그 저녁의 그림자
2007년 4월 17일 화요일
색에 취해서
술한잔에 취하고 색에 취하고,,,
벚꽃 만발
어느 봄날
스산한 오후
2007년 4월 16일 월요일
산철쭉
매실(매화)
등에
자목련
자목련
명자나무꽃
은은하고 청초한 느낌을 주는 꽃 때문에 ‘아가씨나무’라고도 하며 보춘화, 산당화라고
부르기도 한다. 이른봄을 수놓는 대표적인 꽃으로 꽃나무의 여왕이라고도 해도 손색이
없을 만큼 꽃이 아름답다.
출처:
네이버테마백과사전
봄맞이꽃
2007년 4월 13일 금요일
어느봄날의 하늘
누가 심하게 다치기라도 했을까?
2007년 4월 10일 화요일
매화
2007년 4월 9일 월요일
그대 이름은 자목련
꽃봉오리 터트리기 전의 그 진한 자태
개나리
잠시 쉬었다간들
2007년 4월 7일 토요일
세대차이
옛날 사진 뒤적이다....
어른신과 소년..뷰파인더와 엘시디
어느 비내린 여름날
문득 여름이 그리워서...
2007년 4월 6일 금요일
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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