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9월 27일 목요일

2007년 9월 17일 월요일

꽃무릇 2


외로우세요? 내게 오세요...그대와 진한 사랑을 나누고 싶어요...
라고 말하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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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9월 12일 수요일

선운사


초 가을 날씨 답지 않게 더웠던 날...선운사에서...

빈손으로 왔다 빈손으로 가는 세상, 무엇이 그리 아쉬우랴...
눈부시게 푸른 하늘 한번 쳐다볼 수 있다면 그걸로 족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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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이 그린 그림

선운사 가던 길에... 자연이 주는 선물...
늘 감사한 마음으로 조그만 ccd에 담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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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9월 11일 화요일

남도 풍경


빛이 너무 강해서 노출 맞추기가 정말 난감했던 초가을..아니 늦여름의 어느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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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도 쉬어 가는 산마루..그 앞에 펼쳐진 일년의 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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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9월 10일 월요일

꽃무릇

배롱나무(백일홍) 사이로 보는 꽃무릇...배롱나무결과 꽃무릇의 붉은색이 내맘을 설레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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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9월 5일 수요일

골목길

세월이 흘러도 아직 변하지 않은 그때 그 골목길
그리고
살아온 세월만큼 많이도 변했을 그때 그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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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9월 3일 월요일